보물구조대 (Treasure rescure)

story

2024년 한국, 뉴스에서는 만리장성 / 타지마할 궁전 / 스핑크스 등의

세계 유명 랜드마크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있다는 괴이한 보도가 계속 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폐 공원 앞을 지나던 지코는 처음 보는 기념품가게에 들렸다가 Free 디오라마 상자를 얻게 된다.

그리고 얼마 후, 디오라마 상자 뚜껑이 열리며, 강한 전자파가 퍼져 지코와 누나 제시가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린 곳은 파리의 에펠탑.

거대한 괴수들이 에펠탑을 부수고 있는 파리로 공간 이동된 것이다.

​디오라마 상자 속에서 튀어나온 디오라마 안내원 쉬허리, 그리고 동물 형태의 전사들! 디오라마에 봉인 되었다가 깨어난 웅장한 전사들의 모습에 감탄하는 지코!

지코는 보물구조대 전사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캡틴으로 임명 된다. 

외계 괴수들에 맞서 세상을 구할 유일한 희망은 보물구조대 전사들!

그리고 어리 버리한 지코와 제시뿐!

​과연 그들은 보물과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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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J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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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어리바리 캡틴

STILL CUT